100년 넘게 옥내소화전은 수동 핸들 방식에만 의존해 왔습니다. 그로 인해 사용이 어렵다는 인식이 생겼고, 많은 사람들이 소화전을 '아무나 사용하지 않는 소방시설'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일부는 소방관만 사용하는 장비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러한 현실을 바꾸고자 '누구나, 쉽고, 빠르게 쓸 수 있는 옥내소화전밸브', '바로액션밸브'를 개발했습니다.
바로액션밸브
화재 발생 시 별도의 밸브 조작 없이, 소방호스를 끌어 당기기만 하면 밸브가 자동으로 열리고 즉시 물이 분사되어 초기 화재를 누구나 빠르게 진압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소화전도 이제는 소화기처럼 사용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든 것입니다. 기존의 복잡한 자동, 수동 기동방식의 혼란도 기동스위치 내장으로 하나의 방식(자동기동)으로 통일하여 일반인 누구나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기술은 소방청 신기술 인정(2023-2호),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형식승인(옥내25-4)을 득하고 제17회 소방산업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및 조달청 벤쳐나라에 물품 등록하여 공신력 있는 인증을 받았습니다.
소방청 신기술 인정
2023-2호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형식승인
옥내25-4
제17회 소방산업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우리는 지금,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는 K-소방의 선구자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혁신과 변화, 그 중심에 바로액션밸브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